
✋️ 2026 당신 옆의 공익활동 모임 소개
📌 커뮤니티 명 '반려'되지 않는 세상
📌 공모장 최민정
📌 모임원 7명
📌 모임유형 학습조직형
📌 활동 의제 #공공안전/재난대비 및 구호

‘반려’되지 않는 세상은 어떤 모임인가요?
“반려동물과 함께 살아남는 방법을 탐구한다!”
‘반려’ 되지 않는 세상은 화재나 재난 상황이 발생했을 때 평생을 함께해 온 반려동물을 지키지 못할 수도 있다는 현실 속에서 반려동물과 함께 살아남기 위한 탐구를 해보는 커뮤니티입니다.
1인 가구의 집이든지, 아니면 다수의 가족구성원이 함께 사는 가정집이든지, 가끔은 반려동물 혼자 집에 남겨지는 상황이 있습니다. 이럴 때는 온습도기, 홈 카메라, 화이트 노이즈 발생 기기 등 최소한의 전자기기 사용이 필요합니다. 그런데 이러한 기기들은 재해 재난 등 위기 상황이 발생하면 반려동물의 생명을 위협하는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반려가구들이 소방 당국이나 미디어로부터 들을 수 있는 반려동물 대피 관련한 조언은 콘센트나 인센스 스틱과 같은 화재를 유발할 만한 요인을 제거하라는 것이 거의 전부입니다. 반려동물을 구하려다 순직하신 소방관들에게 불명예스러운 대우를 하는 법 제도나 사회 분위기가 있는 것도 위기 상황에서 반려동물의 생존율을 낮추는 배경이 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반려동물 스스로 화재나 긴급 대피를 할 수 있는 방법을 함께 연구해 보고, 필요한 가족들에게 이를 알려드리고 싶습니다.
반려동물과 함께 원활하게 대피소로 가지 못하는 문제도 대책 연구가 필요합니다. 반려 가구는 위기 상황 발생 시 국가 지정 소규모 동물병원으로 대피하거나 텐트에 의존해야 하는 것이 현실입니다. 반려동물을 키우는 다양한 분들과 함께 대피소 마련에 대해 연구해 보고, 그러한 대피소가 되어 주고 싶은 분들을 찾아 이야기를 나눠보고 싶습니다. 실제로 긴급 상황이 닥쳐서 너무 늦어지기 전에, 반려동물과 함께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고 싶습니다.

<'반려'되지 않는 세상, 최민정 공모장>
‘당옆공’에 참여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늘어나는 반려동물 가구에 비하여, 반려동물과 같이 살아가기 위한 고민을 함께하는 활동이 부족하다고 생각하여 당신 옆의 공익활동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반려 생활과 현대사회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나가며,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을 만들어 가기 위해 사람보다 짧은 반려동물의 생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들과 함께 해결책을 마련해 보는 활동을 해보고자 합니다.
앞으로 어떤 활동을 기대하시나요 ?
긴급 대피 전부터 후까지 전부를 살필 수 있는 해결책을 마련합니다. 반려동물과 함께 할 때 유용한 책을 읽어보는 것부터, 공항과 같은 대피 장소들을 함께 탐방해 보며, 범용성이 있는 긴급 상황 대처 매뉴얼 제작까지 계획하고 있습니다. 나아가, 필요한 사람들에게 반려동물 긴급 대피와 관련하여 도움이 될 수 있는 자료를 공유하고, 서로를 도울 수 있는 커뮤니티를 만들어 가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반려'되지 않는 세상>

✏️ 커뮤니티 활동 후기 “재난 상황에서 반려동물과 함께 살아남는 이야기” : 클릭! 🖱️
📘 커뮤니티 활동 결과물 소개 우리에게 재난이 닥쳤을 때, 반려동물도 함께 무사히 대피할 수 있을까요? 🐾 ‘반려되지 않는 세상’은 반려동물과 함께 대피할 수 있는 방법을 찾기 위해 직접 대피소를 찾아가고, 재난 유형에 따른 대피 장소와 필요한 준비물을 꼼꼼히 살펴보았습니다. 나아가 현재의 제도와 운영체계를 살펴보며, 사람과 반려동물이 함께 안전하게 대피하기 위해 어떤 변화가 필요한지도 고민했습니다. 누구도, 어떤 가족도 재난 앞에서 홀로 남겨지지 않도록. 🐶🐱 함께 살아가는 모두를 위한 안전한 대피 방법을 고민한 ‘반려되지 않는 세상’의 연구 결과를 만나보세요! (첨부 파일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