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가워서 건넨 등 토닥토닥 🙌
귀여워서 건넨 말 한마디 🥰
혹시 아이는 어떻게 느꼈을까요?
마을에서 만나는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다정한 이웃이 되고 싶지만,
어디까지가 친근함이고 어디부터가 경계인지 고민해본 적 있으신가요?
「다정하고 용기있는 이웃이 되는 법」 워크숍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이번 워크숍은 일방적으로 가르치는 성교육이 아닙니다.
모둠별 대화와 역할극을 통해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마을 속 건강한 경계’를 함께 연습하는 배움과 성찰의 자리입니다.
이런 분들을 초대합니다
☑ 어린이·청소년과 함께 배우고 성장해나가는 분
☑ 눈 마주치며 인사하는 어린이·청소년이 한 명이라도 있는 분
☑ 반경 5km 안에 어린이·청소년이 한 명이라도 살고 있는 분
☑ 어린이·청소년기를 지나온 어른
☑ “요즘 애들은…”이라는 말을 입에 올려봤거나 들어본 적 있는 분
일시
• 9월 11일(금) 오전 10시~12시
• 9월 18일(금) 오후 7시~9
※ 오전·오후 중 편안한 시간으로 선택하여 신청
장소
홍성비폭력대화센터
(청운대 창업보육센터 215호)
신청 및 문의
여농센터 010-4736-0518
※ 신청자분 성함과 ‘다정한 이웃 11일 또는 18일 신청’이라고 문자 보내주세요.
※ 신청 기간: 9월 14일(월요일)까지
참가비
무료
주관 홍성여성농업인센터
기획·진행 홍성NVC젠더토크×행성
포스터디자인 네컷(정승희)
아이를 키우는 부모만을 위한 자리가 아니라, 마을에서 어린이·청소년과 함께 살아가는 모든 어른을 위한 워크숍입니다.
조금 더 다정하고, 조금 더 용기 있는 이웃이 되기 위해 우리의 경험과 고민을 함께 나눠보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