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예술 접근성 오픈토크 & 정보 정찰대 모집
공연장과 전시관을 찾아가는 일은 누군가에게는 정보가 부족해 시작부터 어려운 일이 됩니다.
우리가 확인한 간단한 정보와 현장 사진 한 장이 장애인과 어르신에게 외출할 용기를 더하고,
문화예술의 감동과 활력을 통해 일상을 회복하도록 돕습니다.
문화예술 접근성을 기술과 데이터, 동행과 시민 활동의 관점에서 함께 살펴보는 오픈토크를 진행합니다.
■ 오픈토크 참여 안내
• 일시: 2026년 8월 30일(일) 오후 4시~6시 30분
• 장소: 예술인지원센터|혜화역
• 참가비: 무료
• 모집 인원: 10명|선착순 마감
• 신청 기간: 8월 28일(금)까지
• 대상: 장애인·비장애인 누구나
•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knowdist.kr/
• 전화 신청: 070-8027-8620
■ 오픈토크 세션
1. 장애인을 돕는 AI 기술과 데이터: 문화예술 - 노디스트 기수경 대표|서울문화재단 미래연구자
2. 시각장애인의 외출을 이끄는 동행: 여가·스포츠 프로그램 - 가이드런프로젝트 장지은 대표
3. 문화예술 접근성 정보 정찰대 소개 및 이해 - 한국문화예술접근성협회 한지윤 책임연구원
※ 현재 신청서에서는 오픈토크만 신청 가능합니다.
※ 정보 정찰대 모집은 곧 오픈됩니다.
※ 시각장애인은 전화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 문화예술 접근성 정보 정찰대 소개(모집 예정)
간단한 확인으로 장애인과 어르신의 문화 나들이를 돕습니다.
공연장과 전시관을 방문해 간단한 체크리스트를 확인하고 현장 사진을 기록하는 시민 참여 활동입니다.
• 문화시설 접근성 정보 확인하기
• 현장 사진을 촬영해 공익·공공정보 데이터로 기록하기
• 문화예술 혹은 접근성에 관심 있는 사람들 만나기
수집한 정보는 장애인과 어르신이 외출을 미리 준비하고 문화·여가 생활을 시작하는 데 활용됩니다.
■ 정찰대 주요 일정(1차)
1차|8월 26일(수)|술술센터(전시)
영등포구·문래역|13:00~14:00 접근성 정보 수집 후 전시 관람
2차|9월 4일(금)|청년예술청(연극)
서대문구·충정로역|18:00~19:00 접근성 정보 수집 후 연극 관람
3차|9월 10일(목)|하우스오브신세계 헤리티지(전시)
중구·명동역|13:00~14:00 접근성 정보 수집 후 전시 관람
※ 안내된 시간은 정찰대의 접근성 정보 수집 시간입니다.
※ 정찰대 참여자에게 연계 공연·전시 티켓을 제공합니다.😊
※ 관람은 필수가 아니며 정찰대 활동만 참여 가능!
* 이 사업은 서울시공익활동지원센터 기술·데이터 활용 공익활동 지원사업으로 한국문화예술접근성협회가 노디스트와 함께 운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