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이터톤] 자연·문화유산을 지킬 데이터 한 줄, ‘데이터 기록단’ 모집
24년간 전국의 시민들이 지키고자 했던 165개의 장소가 있습니다. 이 소중한 기록을 데이터로 다시 풀어낼 ‘기록자’ 여러분을 찾습니다.
행사 개요
- 일시: 2026년 8월 29일(토), 9월 5일(토) 13시~17시(※ 개별 회차 선택 또는 전체 참여 가능)
- 장소: 서울창업허브 본관 9층 세미나실 2
- 참가비: 무료
모집 안내
- 신청 기간: ~ 2026년 8월 28일(금) 18시까지 (선착순 마감)
- 모집 정원: 회차별 30명
이런 분을 찾습니다
- 자연환경 및 문화유산 보전에 관심이 있으신 분
- 검색을 통해 원하는 정보를 끝까지 찾아내는 집요함을 가지신 분
- 하루동안 열린 마음으로 소통하며 협업하실 분
무엇을 하나요?
- 시민들이 지키고자 했던 165개 사이트 정밀 아카이빙
- 신규 훼손·위협에 처한 자연환경 및 문화유산 탐색 및 데이터 정리
- [현장 토크] 위기의 현장을 지키고 기록한 사람들
(8/29) 인천 제국제마사택 - 곽은비(로컬 아키비스트)
(9/5) 원주아카데미극장 - 최은지(아카데미의친구들 대표)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요?
노트북과 개인 텀블러를 준비해 주세요.
참여 혜택
- 아카이빙 결과물에 '시민 데이터 기록가'로 성명 기재
- 봉사시간 4시간 인정 (1365자원봉사포털, 회차별)
신청 및 문의
- 신청: https://forms.gle/3d6zfaUjGH781nRj6
- 문의: 한국내셔널트러스트 (02-739-3131 / nature@ntrust.kr)
* 이 사업은 서울시공익활동지원센터 기술·데이터 활용 공익활동 지원사업으로 한국내셔널트러스트가 운영합니다.